(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중견 건설업체인 우림건설이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인 진웨(金躍)그룹과 세계 최대 건설시장인 중국에서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진웨그룹도 서울 서초구 우림건설 사옥에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태양광 발전소 건설 등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사진은 27일 진웨그룹 한국지사 현판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김춘학 진웨그룹 회장(왼쪽부터), 황창평 전 국가보훈처 장관, 임관해 목단강 시장, 김한규 21세기한중교류협회장, 심영섭 우림건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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