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저소득층 자녀 교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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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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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광주시가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교복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중이다.

이 사업은 올해 중·고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저소득층 부모의 걱정을 덜어주고자 추진하는 것으로서, 올해로 벌써 3번째다.

지원금은 시에서 특수시책으로 추진중인 행복나눔「1인1계좌 갖기운동」사업의 모금액과, 광주시청 공무원 동아리인 마투리회 및 (주)빙그레 후원금 3천 2백만원으로 추진된다.

교복을 지원받는 학생은 각 읍면동에서 배부되는 교복 교환권을 가지고 관내 교복판매점에서 교복을 맞추면 된다.

시 관계자는 “교복 구입비 지원은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소외받거나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함으로써 보다 나은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는 것” 이라고 전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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