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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청) |
물가모니터요원은 총2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에 대한 생필품 가격동향과 음식점, 목욕탕 등의 개인서비스요금 동향을 파악하게 된다.
또 물가모범업소의 가격인상 여부를 조사하고 년 4회에 걸쳐서는 물가안정 캠페인도 전개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 시장은 “최근 중동정세 불안과 유류 값 상승으로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면서 “이에 시는 물가안정 차원에서 공공요금을 동결한데 이어 전통시장 세일데이, 가격 저렴 업소 발굴 등 지방물가 안정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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