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건강증진과 만남을 통한 직장내 화합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한마음 체육교실은 오는 29일까지 희망자신청을 받아 궁도2회(5월, 9월), 볼링2회(3월, 11월) 등 연간 4회(1회당 30명) 운영될 예정이다.
오홍식 교통공사 사장은 “체육교실 운영이 임직원 건강증진은 물론 사내 화합분위기 조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사내소통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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