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올 인천지역 고3생 명문대 합격 3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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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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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학생.학부모가 공동으로 노력한 결과

(아주경제 김종훈 기자)2012년 서울대, 연ㆍ고대, 포스텍 등 명문대에 합격한 인천지역 고교 3학년생이 지난해에 비해 34.5% 늘었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포스텍, 카이스트, 의대ㆍ치대ㆍ한의대 합격생은 1038명으로 지난해의 838명에 비해 289명이 늘었다고 27일 밝혔다.

인하대, 인천대, 경인교대, 가천대 등 인천지역 대학 합격자도 지난해에 비해 153명이 증가한 2898명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주요 대학 합격자가 크게 늘어난 것은 시교육청과 각 고교가 최근 수년간 학력 향상 정책을 시행하고 학생별 특기 등을 고려해 수시모집에 적극 지원한 입시 공략이 주효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 노력한 결과 수도권 소재 4년제 대학 합격자도 13%나 늘어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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