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폭탄테러 공격이 발생한 것은 3년만에 처음으로, 자칭 통일민족자유전선(UELF)라는 조직이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테러는 점심시간을 맞아 공무원 등 직장인들이 인근 식당가에 나와 있을 때 발생해 사상자가 많았으며, 사망자 가운데 2명은 현장에서 즉사했고 1명은 병원으로 옮겨진 뒤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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