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車부품업체서 불나 3200만원 피해내고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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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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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울산 자동차 부품업체에서 불이나 공장 등을 태우고 꺼졌다.

28일 오전 10시38분께 울산 북구 효문동의 자동차부품업체 대원기계산업에서 불이 나 32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공장(1000㎡)과 자동차 범퍼, 공구류 등을 태우고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공장 안에는 근로자 14명이 있었으나 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2층 사무실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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