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울산 자동차 부품업체에서 불이나 공장 등을 태우고 꺼졌다.
28일 오전 10시38분께 울산 북구 효문동의 자동차부품업체 대원기계산업에서 불이 나 32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공장(1000㎡)과 자동차 범퍼, 공구류 등을 태우고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공장 안에는 근로자 14명이 있었으나 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2층 사무실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