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전체 의원 중 108명 중 90명이 참석한 총회에서 김 대표는 회장 후보로 단독 추천돼 만장일치로 울산상의 회장에 선임됐다.
김 대표는 다음 달 2일부터 3년간 울산상의를 이끈다.
김 대표는 "경선 없이 당선돼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울산의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일학 전대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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