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6군단, 올해 첫 대규모 통합화력 전투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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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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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육군 제6군단 예하 제26기계화보병사단은 다음달 8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소재 승진훈련장에서 양주시 통합방위협의회 회원, 일반시민, 양주·동두천·포천시 지역 기관장, 서울·경기지역 안보단체회원, 지역주민, 관광객 등 2,5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대규모 통합화력 전투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최대 규모의 통합화력 전투훈련 유사시 작전 수행능력을 극대화시키고, 육군과 공군의 합동성을 강화함은 물론 적 도발시 강력한 응징능력 과시 및 대국민 안보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실시된다.

이번 훈련에는 제26기계화보병사단에서 K-1, K1A1, K-9, 비호 등 최첨단 전투장비와 F-15K 등 공군주요 전력, 총 900여명의 장병이 참가한 가운데 화기별 위력사격, 공격전투사격, 장비견학 순으로 2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부대는 다음달 10일까지 승진훈련장 일대 도로에서 훈련을 위한 다수의 궤도장비가 이동하고, 훈련장에서는 실사격이 이루어지는바 차량 운전자들의 안전운행과 군 안전통제 요원들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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