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은 29일 이 회사 유모차 브랜드 '리안' 신규 BI 공개와 함께 국내 유모차 브랜드 재도약 포문을 연다고 밝혔다.
에이원 리안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브랜드 이미지가 한층 강화된 신규 BI를 런칭, 이를 통해 브랜드 성장 가속화를 알리며, 외산으로 잠식된 유모차 시장에서 국내 브랜드 입지를 확산시키겠다고 선언했다.
이번 신규 BI는 유아용품 안전성을 강조하는 둥근 형태를 기본으로 고객과의 친근함을 더했다. 함께 공개한 브랜드 심볼은 그린 컬러를 통해 유아용품의 새로운 스타일을 개척해 나가는 문화 리더 감성을 상징한다
더불어 에이원 리안은 대표 제품인 ‘스핀’과 ‘로데오’을 리뉴얼해 각 ‘2012 스핀’, ‘로데오 미르’로 새롭게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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