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북뱅크’사업을 통해 수집된 책을 중국, 베트남, 멕시코 등 해외동포와 소외계층에게 총24,500여권이 전달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해외동포들이 우리가 보내준 도서를 통해 고국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깨닫고, 모국에 대한 자긍심이 고취되어, 후손들의 한글 교육에도 잘 활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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