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래 방위사업청장, 방산업체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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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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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래 방위사업청장이 중소 방위사업기업 테크를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모습. (사진= 방위사업청 제공)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노대래 방위사업청장은 13일 경남ㆍ경북 지역 3개 방산업체 현장을 방문했다고 이날 방위사업청이 밝혔다.

방문 기업은 LIG넥스원(구미), 데크(창원), 두산DST(마산) 3곳이다.

청은 “방위산업 최일선의 방산업체를 격려하고 수출 및 연구개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연구개발 중심의 업체를 지속 방문해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의견을 나눌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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