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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래 방위사업청장이 중소 방위사업기업 테크를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모습. (사진= 방위사업청 제공) |
방문 기업은 LIG넥스원(구미), 데크(창원), 두산DST(마산) 3곳이다.
청은 “방위산업 최일선의 방산업체를 격려하고 수출 및 연구개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연구개발 중심의 업체를 지속 방문해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의견을 나눌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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