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PIK, 6차 인플루엔자 심포지엄 3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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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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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신종인플루엔자 범 부처 사업단(단장 : 김우주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TEPIK)이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30분까지 서울 플라자호텔 4층 메이플홀에서 ‘인플루엔자 유행 시 비약물적 중재의 대응과정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제6차 TEPIK 인플루엔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김우주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2009년 인플루엔자 대유행시 국내에서 비약물적 중재 대응과정을 고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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