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교사연구동아리 지원에 나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3-23 12:1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승봉 기자)인천 남동구(구청장 배진교)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관내 학교 교사 연구동아리를 적극 지원에 나서고 있다.

구는 올해 초ㆍ중ㆍ고등학교 등 학교별 또는 지역별로 구성된 연구동아리 중 15개 내외의 동아리를 선정하여 1개 동아리당 500만 원 범위내에서 지원하며, 총 7천5백만 원을 연구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다음 달 10일까지 관내 교사연구동아리를 대상으로 신청 받아 2차에 걸쳐 심사해 5월부터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교사연구동아리를 지원키 위해 지난 22일 구청 7층 상시학습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올해 추진하는 지원사업에 대한 공모방식, 지원범위 등을 안내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배진교 남동구청장은 “학생, 학부모, 교사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공교육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작년에는 12개 교사연구동아리에 4천8백만 원을 지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