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디저털 글로브(Digital Glove)' 29일 공개한 위성자진에 따르면 트럭 두 대와 크레인의 움직임이 포칵됐지만 정작 로켓은 아직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글로븐느 고해상도 위성사진을 촬영해 해당 국가나 기관 등에 제공하는 민간 위성회사다. 이 회사는 지난 28일에도 북한의 동창리 로켓 발사대를 촬영해 공개했다.
한편 북한은 내달 12∼16일 중 오전 7시에서 12시 사이에 인공위성인 ’광명성 3호‘를 발사할 것이라고 국제기구에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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