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스프링 패키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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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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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_스프링 패키지
(아주경제 강경록 기자)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이 내달 31일까지 ‘스프링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도림천과 한강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따스한 봄 바람을 느끼며 강 주변으로 자전거 코스를 즐길 수 있으며, 한강 시민 공원과 선유도의 봄 꽃의 경치를 둘러 보고 함께한 이와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스프링 패키지’는 2인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디럭스 룸 1박, 자전거 2대 대여, 헬멧과 자전거용 가방, 구급약품, 피크닉 도시락 2인 세트를 제공한다. 피크닉 도시락에는 김밥, 쌈밥, 파니니, 과일, 크래커와 과일주스가 포함되어 있어 한끼 식사로 충분하며, 숙박기간 동안 28층 피트니스 내의 체련장과 수영장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열리는 ‘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까지 호텔에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그 어느때보다 더욱 여유롭게 벚꽃이 만개한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감상할 수 있다. 가격은 25만원(세금, 봉사료 별도)이다. (02)221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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