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LG생활건강은 12일 남성의 피부 결점을 커버해주는 ‘보닌 더스타일 블루 스타일피니셔 BB크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주름개선·미백·자외선차단 3중 기능성을 포함해 피부 스트레스 완화, 유분·피지 조절, 늘어진 모공커버 등 12가지 효과를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보송보송한 사용감으로 하루 종일 번들거리지 않는 깨끗한 피부결을 유지해준다고 덧붙였다.
헛개나무 추출물을 함유해 음주·흡연·스트레스로 지친 남성 피부에 활력을 부여해준다. 이와 함께 타르색소·파라밴·광물성 오일·동물성 원료·석유계 계면활성제 등 5無(무) 안심 처방으로 민감한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