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 광역해양투기 감축 189개 업체 현장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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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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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경찰청, 광역해양투기 감축 189개 업체 현장지도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해양경찰청이 광역해양투기 감축을 위한 합동점검에 나선다.

12일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대상은 감축이 저조한 연간 위탁량 3000㎥ 이상의 대량 위탁업체와 내년부터 해양배출이 금지되는 음폐수 발생 업체 등 총 189개 업체에 대한 현장지도에 나선다.

이번 지도점검은 환경부, 농촌진흥청 등 음폐수 관련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해 폐기물 발생업체의 해양배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해경청은 기대했다.

해경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육상처리가 미흡한 업체에 대해서는 육상처리를 유도하고, 공공단체 및 지자체에 대해서는 육상처리가 가능하도록 공공시설의 확충과 보강을 권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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