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프리 키위, 동영상 온라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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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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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재천 기자) 제스프리는 12일 키위 영양소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담은 흥미로운 동영상을 제작, 매주 10명에게 키위를 선물로 주는 동영상 스크랩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스프리 동영상은 요즘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개그콘서트의 '사마귀 유치원' 코너의 한 장면처럼 연출됐다. 유머 가득한 각색과 조지훈씨의 현란한 말솜씨로 웃음을 더한 제스프리 동영상은 키위와 다른 과일의 영양소밀도 차이를 설명하면서 '영양소밀도 1위는 키위, 키위 하면 제스프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제스프리는 다음달 3일까지 제스프리 네이버 커뮤니티에서 동영상을 가장 많이 스크랩 하는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매주 10명을 선발, 제스프리 골드키위 1박스(3kg)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스프리 관계자는 "제스프리 키위가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5월이 오기 전에 고객들의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온라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제스프리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방법으로 키위의 좋은 영양소를 알려,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양소밀도는 과일 100g당 평균 영양학적 가치를 뜻하는 기준으로, 미국식품의약국(FDA) 권장 일일 필수 영양소 9개를 기준으로 측정된다. 영양학자와 영양사들이 식품의 영양학적 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계산법이기도 한 영양소밀도 측정에서 키위는 16점으로 27가지 대표 과일 중 1위를 기록했다.

또 제스프리 그린키위는 오렌지의 2배에 달하는 비타민 C, 사과의 8배에 달하는 비타민E는 물론 칼륨·이노시톨·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하다.

한편, 제스프리 인터내셔널은 뉴질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 최대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로 뉴질랜드 키위 영농조합의 마케팅 전체를 담당하는 유일한 기업이다. 전세계 60여 개국에 매년 1억 트레이(약 35만 톤)를 판매하여 14.5억 뉴질랜드 달러(약 1조 2000억 원)에 달하는 수출 수입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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