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석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빅뱅 활동 개시 후 한달 실적만이 반영되며 연중 가장 낮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190억원, 영업이익은 37.7% 감소한 30억원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정 연구원은 "2분기에는 1월초 일본 YG패밀리 콘서트와 3월말 빅뱅·2NE1 일본 앨범 수익이 반영되고 3분기에는 빅뱅의 월드투어 콘서트 수익이 실적으로 잡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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