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엔터, 빅뱅 활동 개시 후 한달 실적만 반영돼 1분기 부진할 것 <LIG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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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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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LIG투자증권은 13일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해 1분기 빅뱅 컴백 이후 한달 실적만이 반영돼 부진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1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정유석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빅뱅 활동 개시 후 한달 실적만이 반영되며 연중 가장 낮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190억원, 영업이익은 37.7% 감소한 30억원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정 연구원은 "2분기에는 1월초 일본 YG패밀리 콘서트와 3월말 빅뱅·2NE1 일본 앨범 수익이 반영되고 3분기에는 빅뱅의 월드투어 콘서트 수익이 실적으로 잡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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