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뉴GS, 美서 최고안전등급..역대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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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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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GS가 미국 IIHS로부터 최고 안전등급을 받았다. 사진은 GS의 차체 강성을 도식화 한 모습. (회사 제공)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렉서스 신형 GS가 미국서 최고안전등급을 받았다.

한국토요타는 이 모델이 최근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IIHS는 미국 출시 전 차종에 대해 정측후면 충돌 및 전복 등 4개 상황에 대한 안전평가를 실시, 이를 등급화(G-A-M-P)해서 발표하고 있다.

렉서스 GS는 전 부문서 G(Good) 등급을 획득했다.

한국토요타는 “전폭에 대비한 루프 강도 테스트가 포함된 2010년 이래 RX, CT200h에 이어 세 번째로 최고 등급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렉서스 GS는 지난 3월 12일 국내서도 출시했다. 가격은 5980만~773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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