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협의회는 “청소년들의 안보교육 내실화와 국가관, 안보관을 확고히 정립하기 위해 지난 13일 양명고등학교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강화도 평화전망대에서 통일안보 체험 현장 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 체험은 분단과 통일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분단 현장을 직접 찾아 자유 민주 통일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분단의 고통을 이해하고 통일에 대한 긍정적 생각을 가지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시 협의회는 “통일안보 강연, 대학생 통일 세미나 개최 등 안보교육과 폭넓은 체험학습을 통해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이 확립할 수 있도록 시민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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