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지구의 날 맞아 'ECO-MAP 그린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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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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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이달 20일부터 내달 10일까지 그린카드 이용과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한 ‘에코-맵(ECO-MAP) 그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수원점·센터시티·타임월드 식품매장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5개 친환경 활동 가운데 3개 항목 이상 참여한 이들에게 점포별 선착순 300명씩 총 1200명에게 1만원짜리 갤러리아상품권을 증정한다.

5가지 친환경 활동은 △장바구니 사용 △그린카드 이용 △녹색제품 구매 △개인 텀블러 이용 △음식물 잔반 줄이기 참여 등이다. 고객들은 친환경 활동에 대해 각 계산대 매장 직원에게 확인 받고 스티커를 3개 모으면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정순남 윤리환경팀장은 “지속가능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환경문제에 대한 진정성과 지속성을 가지고 갤러리아 임직원 스스로가 먼저 실천하는 환경경영을 고객과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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