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박진희, 야구장서 훈훈한 데이트 ‘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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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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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진희 트위터]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배우 박진희와 가수 존박이 야구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18일 박진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 지금 이 남자와 야구본다.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두 사람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의 시구와 시타를 맡아 행사에 참여한 후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관람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두 사람은 두산 유니폼을 입고 나란히 앉아 있다. 박진희는 다정하게 존박에 기대어 등을 배경으로 미소를 띠우는 모습이 여느 연인과 같이 사랑스러워 보인다.

잠실야구장 이벤트인 ‘키스타임’에서는 카메라에 두사람이 잡히자 박진희가 존박의 볼에 뽀뽀를 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박진희와 존박은 MBC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 연상연하 커플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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