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WiFi 프리존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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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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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정류장, 무료 고속 인터넷 서비스 제공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파주시는 정보통신의 날인 22일부터 “파주시 WiFi 프리존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는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속인터넷망을 이용하여 통신사와 관계없는 WiFi 서비스를 시민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에 설치된 파주시 WiFi 프리존은 버스정보 단말기가 설치된 120개소로, 정류장으로부터 반경 3∼5m에서 WiFi가 지원되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단말기를 이용하여 초고속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시민은 WiFi 접속을 통해 고속정보통신망으로 양질의 모바일 통신서비스와 대용량 정보지식을 빠르게 접할 수 있고, 무료 서비스를 이용하므로 통신비가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다중이 이용하는 임진각 주차장과 주말농장(금촌,월롱)에도 KT와 협조, 시민에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와이파이 존 설치를 추진중이며

이와 같은 사업은 ‘행복한 파주IT세상 만들기’의 일환으로 파주시는 2012년 60여개의 버스정류장과 경의선전철 역사 인근, 2014년까지 90여개의 버스정류장 및 택시 승차장 등으로 점차 확대하여 많은 시민이 고품질의 통신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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