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총리실에 따르면 기관별로는 금감원이 1504건, 경찰청이 53건, 지자체가 16건 등을 신고 받았으며 접수경로는 전화가 1508건으로 가장 많았다.
피해신고총액은 14억6000만원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접수유형별로는 고금리 312건(20.7%), 대출사기 135건(9.0%), 채권추심 85건(5.7%), 여러유형이 복합된 사례 등 기타가 808건(53.7%)"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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