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그 동안 운송기관이 요구해 온 정산 투명성 및 인프라 개선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제3의 검증기관을 통해 운송 수익금 검정을 지속적으로 정례화 하기로 4개 철도운영기관과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했다.
이와 관련, 서울시와 한국스마트카드, 운송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수도권 통합정산 운영협의체도 활성화, 상시 소통 채널로 활용한다는 방침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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