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 철도운영기관 대상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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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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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한국스마트카드가 지난 13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수도권 철도운영기관을 대상으로 교통카드 시스템과 관련해 개선·보완점을 청취하기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 인천교통공사가 참석했다.

회사 관계자는 “그 동안 운송기관이 요구해 온 정산 투명성 및 인프라 개선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제3의 검증기관을 통해 운송 수익금 검정을 지속적으로 정례화 하기로 4개 철도운영기관과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했다.

이와 관련, 서울시와 한국스마트카드, 운송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수도권 통합정산 운영협의체도 활성화, 상시 소통 채널로 활용한다는 방침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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