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올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에 4267억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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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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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올 한해 공공기관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에 4267억원의 예산이 쓰여진다.

보건복지부는 23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촉진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12년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촉진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 시행령에 따른 우선 구매 의무구매비율 1%를 올해 공공기관 총 구매 예정액 42조원에 적용한 금액이다.

지난 해 구매 실적 2358억원과 비교해서는 80.9%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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