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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 런던 올림픽 최종예선 남자농구 대표팀 명단] |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런던 올림픽 최종 예선전에 출전할 남자 농구 대표팀 엔트리가 확정됐다.
국가대표 운영협의회(이하 국대협)는 오는 7월 2~8일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서 열리는 런던 올림픽 최종 예선전을 앞두고 남자 농구 대표팀의 코칭스태프를 선임하고 대표팀의 예비 엔트리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대표팀 감독에는 이상범 안양 KGC인삼공사 감독이 선임됐고 코치로는 우지원 SBS ESPN 해설위원이 선임됐다. 예비선수 엔트리에는 김주성(원주 동부), 양동근(울산 모비스), 오세근(안양 KGC인삼공사) 등을 비롯 모두 24명의 선수가 포함됐다.
한편 대표팀은 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안양 KGC 체육관에서 1차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국가대표 예비엔트리 명단
▲감독 : 이상범(KGC인삼공사)
▲코치 : 우지원(현 SBS ESPN 해설위원, 전 모비스)
▲가드 : 박지현, 이광재(이상 동부), 양동근(모비스), 강병현, 정영삼(이상 상무), 전태풍(KCC), 김태술(KGC인삼공사) ,박찬희(KGC인삼공사, 상무 입대 예정), 조성민(KT) 김선형(SK) 김민구(경희대)
▲포워드 : 윤호영(동부, 상무 입대 예정), 김주성(동부), 이승준(삼성), 이정현, 양희종(이상 KGC인삼공사), 함지훈(모비스), 김동욱, 최진수(이상 오리온스)
▲센터 : 오세근(KGC인삼공사), 이종현(경복고 3), 김종규(경희대 3), 이승현(고려대 2), 김준일(연세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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