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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바다의 이름을 정한 국제수로기구(IHO)의 해도집 '해양과 바다의 경계(S-23)' 3판에 동해의 지명(일본해)만 있을 뿐 해역 경계 표시가 잘못돼 일본해 단독 표기는 국제 표준으로서 원천무효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1953년 발간된 S-23은 동해의 남서 쪽 경계 규정에 오류가 있는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연합 |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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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바다의 이름을 정한 국제수로기구(IHO)의 해도집 '해양과 바다의 경계(S-23)' 3판에 동해의 지명(일본해)만 있을 뿐 해역 경계 표시가 잘못돼 일본해 단독 표기는 국제 표준으로서 원천무효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1953년 발간된 S-23은 동해의 남서 쪽 경계 규정에 오류가 있는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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