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홈플러스는 26일 월드컵점·부천상동점·안산점·센텀시티점 등 전국 111개 점포 커피코너에서 시중 팥빙수보다 2~3배가량 양을 늘린 ‘왕대박 팥빙수’를 선보였다. 통팥·과일·아이스크림·찹쌀떡·견과류 등 11가지 다양한 재료를 사용했다. 값은 5900원이다.
김성곤 테넌트식음팀 바이어는 “작년 마트 최초로 왕대박 메뉴를 선보인 이후 뜨거운 고객 반응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추가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며 “갈수록 봄이 짧아져 여름 메뉴인 팥빙수를 평소보다 일찍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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