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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왕경찰서) |
이번 기초질서문화대전은 지난 20일부터 7일간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글짓기, 포스터, 포어·동시 등을 공모, 학교에서 추천한 우수작품 144점을 출품받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6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작품은 지방청에 출품해 지방청 및 경찰청 심사에서 입상시 소정의 상금과 경찰청장 표창이 수여 될 예정이다.
이날 김 서장은 “이번 기초질서문화대전을 통해 학생들이 기초질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기초질서를 왜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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