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저축은행, 채널A ‘굿바이 마눌’ 제작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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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0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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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슬기 기자=신라저축은행(대표이사 조현국)은 채널A를 통해 방영되는 드라마 ‘굿바이 마눌’(극본 김도현, 연출 김평중)을 제작 관리한다고 6일 밝혔다.

‘굿바이 마눌’은 첫사랑과의 ‘로맨스 어게인’을 꿈꾸며 겁 없이 아내에게 ‘굿바이’를 선언하는 철부지 남편과, 그런 남편의 고삐를 쥐고 있으면서도 철부지 길들이기에 지쳐있는 똑똑한 아내의 이야기로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할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조현국 신라저축은행 대표이사는 “한국 문화컨텐츠 산업의 발전 및 자사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영화 및 드라마의 제작관리를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청자들에게 폭넓은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친근한 저축은행의 이미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라저축은행은 그 동안 영화 아저씨, 드라마 시티헌터 작품 지원 및 음악회 개최, 전시회 후원 등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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