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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명지병원에서 열린 예술체험마당에서 한 어린이 참가자가 그림을 그리고 있다. |
이날 행사에는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이 참석해 문학치유와 미술치유 기법을 활용한 공동 작품을 제작했다.
참가자들은 문학치료사가 제시한 ‘나는·너는·우리는’이라는 주제에 연상되는 단어를 한 가지씩 채워넣어 문학작품을 만들었다.
또 미술치료사가 보여준 분홍색 토끼가 등장하는 ‘내 마음이 들리니?’라는 그림의 뒷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또 다른 공동작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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