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중국 중앙은행인 런민은행(人民銀行)은 지난해 12월 24일과 지난 2월 24일 지준율을 각각 0.5%p 인하한데 이어 12일 세 번째로 0.5%p 지준율 인하계획을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적용되며 이번 지준율 인하로 4000억 위안(한화 약 72조원)이 시중에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중국경제 경착륙에 대한 우려도 어느정도 해소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난퉁(南通)=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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