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현장에서 바로 매거진 만드는 앱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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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1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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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한선 기자= 현장에서 찍은 사진 등을 활용해 바로 매거진을 만드는 서비스가 나왔다.

KT는 개인이 사진이나 글, 영상 등을 스마트기기를 통해 편집해 온라인 매거진으로 출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동시에 공유할 수 있는 올레펍 에디터(olleh pub editor)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올레펍 에디터는 올레펍 콘텐츠를 PC는 물론 스마트기기에서도 제작이 가능하도록 한 앱으로, 현장에서 글이나 영상, 사진 등을 활용해 매거진을 제작할 수 있다.

SNS기능도 강화, 제작 시점에 트위터나 페이스북 공유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출판과 동시에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올레펍 앱 기능도 대폭 개선해 구독하기 기능은 해당 매거진이 개편되거나 콘텐츠가 추가될 때마다 자동으로 배달해 준다.

'내가 만든 펍'은 별도 코너로 개편하고 본인이 제작한 콘텐츠를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송영희 KT 콘텐츠&미디어사업본부장 전무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이미지 기반SNS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KT는 올레펍 뿐 아니라 1인 제작 콘텐츠를 활성화 시키고 나아가 출판, 영상, 게임,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에서 재능있는 창작자들이 마음껏 끼를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계속해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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