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지난 13일 오후 바베큐장에는 가족 단위 또는 연인등 수백 명의 시민들이 동시에 바베큐장을 이용하고 있었으며 이들이 타고 온 승용차 100여대도 주차돼 있었다.
바베큐장 인근에는 IFEZA가 지난해 10월 파종한 꽃양귀비, 수레국화 등이 만개하여 연인과 가족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으며, 유채꽃이 피어있는 엑스포 아파트 맞은편에도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았다.
또 인근 커낼워크 맞은편 가로화단 1만 여 평에는 보리가 열매를 맺어 도심 내 시골길을 연상시키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눈길과 사랑을 받고 있다.
IFEZA 관계자는 “꽃길, 바베큐장, 보리밭 등이 시민들의 휴식처로 좋은 평판을 받고 있는 점을 창안하여,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고, 추가로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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