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은 18일 리서치보고서에서 지수 파생상품에 대해 “외국인 현물 매매의 방향에 따라 시장의 방향성이 결정된다”며 “특히 최근 1~2월 대규모로 유입된 외국인 포지션은 차익 PR, 비차익 PR, 개별주식 할 것 없이 동일한 방향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 외국인 현물과 선물의 상관관계를 보아도 2월 이후 매우 높은 수준을 지속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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