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주식 지나친 저평가" 유진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5-18 08:0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유진투자증권이 CJ오쇼핑 주식이 지나치게 저평가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만원을 유지했다.

유진투자증권 김미연 수석연구원은 18일 CJ오쇼핑에 대해 “최근 동방CJ지분 매각에 따른 실망감과, 올 1분기 SO수수료 인상으로 인한 영업이익의 역성장 등으로 주가는 급락한 바 있다”며 “그러나, 2분기 백화점, 할인점 등 주요 유통채널의 저조한 실적대비 동사는 10%중반대의 양호한 외형성장을 기록 중이며, PB상품의 호조로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 성장이 예상되며, 홈쇼핑 보험 규제 강화에 동사가 가장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전망되는 점 등을 감안 시 지나친 저평가로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7만원을 유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