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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남시청) |
이날 이 시장은 택시를 타고 체육대회 행사장까지 이동하면서 운전기사와 택시 연료비, 가스비 하루 매출 등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눴다.
또 체육대회에 참여한 개인택시 운수 종사자 가족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대화를 나누며, 100만 성남시민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친절서비스 제공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 시장은 “고 유가와 장기적인 경기침체의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각자의 위치에서 본연의 일을 성실히 수행하고 계신 택시 가족 여러분들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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