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방송인 김새롬이 19일 밤 9시 첫방되는 MBN <천기누설>에서 DNA연구원으로 변신, 4차원적 큐티섹시미를 선보인다.
‘별난 DNA연구소’간판을 내건 첫녹화 현장에 등장한 김새롬 인생 최대의 궁금증은 ‘외계인의 존재’다.
김새롬은 “외계인과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을 가장 만나고 싶고,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데도 계속적으로 외계인과의 만남을 주장하는 근거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는 돌출 발언으로 기대감을 주었다.
<천기누설>은 ‘천가지 기이하고 누구나 궁금한 이야기’의 뜻으로 삶의 현장에서 나타나는 미스테리한 현상들을 사실적으로 연출하고 속시원하게 결론 내린다는 것이 기획의도.
김새롬은 이같은 사례들을 접하고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는 연구원 역할로 주로 기인들을 만나게된다.
<천기누설>에 고정 출연자로 캐스팅된 김새롬은 “비범한 사람들을 만나야된다니 걱정”이라면서도 한편“외계인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 체험하고 싶다”며 설레는 표정이다.
김새롬은 “섹시하면서도 독특한 내 이미지와도 딱 맞는 것 같다. 매주 색다른 도전에 벌써부터 두근거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MBN에서 새롭게 선보이는‘천가지 기이하고 누구나 궁금한 이야기’<천기누설>은 살아난 기적의 생존자, 꿈으로 미래를 맞추는 사람 등 일상을 벗어난 기인들이나 대한민국에 공존하는 미스터리들을 찾는다.
미국 X-FILE의 한국버전인 <천기누설>은 김새롬과 유상무, 장동민등 3MC가 초능력을 가졌다고 주장하는 사람, 죽었다 살아난 기적의 생존자, 꿈으로 미래를 맞추는 사람 등 대한민국의 별난 사람들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 다니며 이들을 과학적으로 추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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