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5일 시작됐던 서라페는 인디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탄생했다. 4회째를 맞아 홍대 공연 문화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롤링홀, 브이홀, 사운드홀릭시티 등 라이브 클럽 7곳에서 열띠 공연이 펼쳐진다.
이벤에는 참신한 대학밴드도 함께할 예정이다. 아주대 스파이더스, 숭실대 소마, 서울대 샌드페블스가 참가하낟. 이들의 연합공연은 퀸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서라페는 19일 음악패스 한장만 있으면 7곳 모든 라이브 클럽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야외 활동이 많은 5월을 맞아 '진정한 음악을 즐기는 방법'이란 부제아래 라이브 클럽에서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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