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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만안경찰서) |
안양만안경찰서는 “17일 오후 2시40분께 만안구 안양동 주택가에 소재한 A법당 안에서 화투를 이용, 회당 1~10만원씩을 걸고 수십회에 걸여 집단 도리 짓고땡을 하던 주부 도박단 3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A사찰에서 도박을 한다는 112신고를 접수한 뒤 112타격대, 지역경찰 등을 현장으로 긴급 출동시켜 피의자들을 검거하고 냉장고와 장판 밑에 숨겨둔 도금 2000만원 상당과 화투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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