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손 부군수는 전곡읍 간파천 등을 방문해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공사현장을 둘러보며, 담당부서장 및 시공사 관계자에게 안전사고에 주의하고, 복구사업이 최대한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수해복구사업의 조기완료를 위해 손경식 부군수 주재 수해복구대책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며, 복구사업 진행상황을 주1회씩 현장점검 및 독려하고 있다.
또한, 군은 공공시설 복구사업을 6월말까지 완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절대공사기간이 필요한 대규모사업은 병행추진이 가능한 공정 및 구간에 대해 동시 시공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수해복구대상 294건의 공공시설물 중 현재 253건을 복구 완료했다”며, “수해복구사업 조기마무리와 복구사업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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