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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전자가 여성용 제모기의 새 모델로 세계적 모델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Alessandra Ambrosio)를 선정했다. |
아주경제 이혜림 기자= 필립스전자는 여성용 제모기의 새 모델로 세계적 모델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Alessandra Ambrosio)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는 브라질 출신의 하이패션 모델로, 빅토리아 시크릿 런웨이의 뮤즈로 유명하다.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는 수영복 촬영이 있을 때 예민하고 제모 하기 힘든 부위까지 부드럽고 말끔하게 제모해 주는 필립스 사틴 퍼펙트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필립스의 여성용 제모기 사틴 퍼펙트(Satin Perfect)는 필립스 일반 제모기 대비 평균 1.5배 넓은 제모 헤드로 신속하게 제모가 가능하다. 또한, 리프트 기능이 있어 곱슬거리거나 누워있는 털까지 제거할 수 있으며 LED 조명도 탑재돼 0.5mm 이하의 잔 털까지도 눈으로 확인하고 제거하기 편리하다.
한 번 제모 시 95% 이상 체모 제거가 가능한 사틴 퍼펙트는 피부 진정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한 액티브 마사지 기능까지 추가됐다. 1시간 충전으로 40분 사용이 가능해 외출 시 휴대도 가능하다.
한번 제모로 4주 정도의 지속되는 제모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4주에 한 번씩 규칙적으로 사용하면 체모량을 50%까지 줄여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필립스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마케팅 담당자인 이윤창 차장은 “많은 여성들이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처럼 바쁜 일상 생활에도 자신의 피부를 부드럽고 매끄럽게 가꾸길 바란다”며 “여성들이 필립스 사틴 퍼펙트를 이용해 바쁜 일상에서도 자신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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