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센텀 두산위브, 평균 31대1로 1순위 청약마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5-29 10:4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정수영 기자=두산건설이 분양한 ‘해운대 센텀 두산위브’가 1순위에서 청약이 모두 마감되며 해운대 지역의 분양시장 열풍을 이어갔다.

두산건설은 지난 25일 진행된 1, 2순위 청약접수 결과 전체 250가구 중 1순위에서만 7909명이 몰려 평균 31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53㎡의 경우 최고 80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센텀시티 지역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해운대 센텀 두산위브’는 부산 최대 첨단복합단지인 센텀시티 권역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문화, 상업시설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크게 부각됐다.

올해 해운대와 센텀시티 지역의 공급이 적어 희소성이 높았던 것도 높은 청약률을 기록한 이유다.

해운대 우동에 위치한 ‘해운대 센텀 두산위브’는 지하 3층, 지상 28층의 총 7개동, 581가구의 단지로 센텀시티와 바로 인접해있다.

청약 담첨자 발표는 6월 4일이며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