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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현대해상 고객만족(CS)추진부장(왼쪽 다섯 번째)이 29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제1기 고객컨설턴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현대해상은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회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30~40대 여성 고객컨설턴트 8명을 선발했다.
이들 컨설턴트는 오는 6월부터 3개월간 상품과 서비스, 시스템 등에 대한 의견을 현대해상에 제시한다.
이경만 현대해상 고객만족(CS)추진부장(상무)은 “고객컨설턴트제도는 고객의 관점에서 회사를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고객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자세로 서비스를 개선해 고객 친화적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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