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식품안전관리와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지난 4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글짓기와 포스터, 표어 분문으로 나눠 식품안전관리 문예공모전을 열었다.
총 82개 작품이 출품된 공모전 결과 글짓기 부문에서 김지원(양지초·4년) 학생이, 포스터와 표어 부문에서는 이예은(판곡초·6년), 이상훈(예봉초·2년) 학생이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또 각 부문 최우수작도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문예공모전은 어린이들의 식생활 안전관리와 음식문화 개선, 슬로푸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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