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카페베네와 블랙스미스가 전사적인 특별 위생관리에 돌입했다.
카페베네는 △위생TF팀 운영 △방역시스템 정기검사 △미스테리 쇼퍼의 베네미소평가단 활동 △클린데이 전개 등 다수의 위생관련 프로그램을 병행 실시해, 철저한 위생관리를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에 카페베네 가맹사업본부는 매월 첫째 주 월요일을 '클린데이'로 지정, 본부 간 관리 매장을 교차 방문하여 위생점검을 실시해 왔다. 슈퍼바이저를 포함한 가맹사업본부 전 임직원은 전국 각 매장으로 출근, 매장의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매주 수요일을 '위생키트 점검일' 로 지정해 전국 매장 식자재 신선도와 유통기간 확인·조리 시설과 기구 위생 상태 관리·스태프의 보건증 확인 사항 외 개인위생 관리 등, 위생점검을 중점 실시한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위생과 안전은 타협과 절충의 대상이 아니다 라는 모토 아래, 가장 기본이면서 중요한 식품위생에 있어 카페베네 모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블랙스미스는 본사와 외부관리업체에 의회해 위생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블랙스미스 품질보증팀(QA)과 연계하여 오픈바이저팀은 각 매장당 '위생키트 점검일' 을 정해, 매주 1회 이상 전국 매장을 방문, 위생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블랙스미스 사업본부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론칭 이후 맛과 서비스에 못지 않게 위생과 청결성 부분을 늘 염두하며 매장 관리를 해왔다. 블랙스미스 모든 직원은 매장 현장에서 고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외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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