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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가 5~8일 독일 에센시에서 열리는 타이어 전시회 '레이펜'에 참가한다. 사진은 지난 2010년 열린 박람회 넥센타이어 전시장 모습. (회사 제공) |
1960년부터 격년으로 열리고 있는 이 전시회는 미국 세마쇼와 함께 양대 타이어 전시회로 꼽히고 있다. 이번에도 40개국 600여 타이어 및 관련장비, 액세서리 업체가 참여한다.
회사는 에코, 신기술, 초고성능(UHP) 제품 등 5개 존으로 나눈 전시장에 39개 제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엔페라(N’Frea)SU1, 엔프리즈(N’Priz)4s 등 신제품, 수출 주력제품인 N9000, N8000 등이 주요 품목이다.
이현봉 넥센타이어 부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품질과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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